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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5-02-06 20:49
AS 댕큐~~~
 글쓴이 : 달빛
조회 : 3,745  
 
 
입춘 지나더니 여기 고든치 골짜기 햇살도 도톰합니다
금~~방 우리집 뜰에 꽃잎들이 쏙쏙 움
을 틔울것 같아요.

다 늦은 저녁
구들방에 불 지피고 있는데
차 한대 들이닥쳐서
'이 시간에 누가 산에가지?' 의아했더니,
AS신청도 안한  우수관 보완하러 오셨네요
아  글쎄 우수관에 떨어지는 물소리 시끄럽다고
사장님께서 집지은 곳마다 한바퀴 다 도신다네요.

"에긍~~~사장님 고맙기는 무지무지지만
그래갖고 원제 돈버실라꼬예?
저야 뭐 무지무지 고맙십니더.
설명절 행복 또 행복하시고
올해는 한바퀴 돌아주신거 딱 천곱만 더 돈 버셔요~~~~"







명주하우징 15-02-07 17:33
 
새하얀 풍경을 자랑하시더니
그새 봄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~ㅎㅎ
어쩐지 올해는 고든치 마당에 봄이 젤 먼저 올 것 같은 기분입니다. ^^

천곱만 더 돈 벌라는 말씀 감사드리구요,
고든치 소식 자주 부탁드리겠습니다. ^^

건축주님께서도 더 많이많이 행복하시길 바랄께요~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