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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0-07-13 15:43
많이 변한 고든치 명주네
 글쓴이 : 달빛
조회 : 99  


꼭 7년이군요.

아직도 클릭이 되다니........참 감사!!!

잘 지어주신 집을 잘 가꿨습니다.

보실래요?

많이 예뻐졌답니당.

허허벌판

덩그렇던 집이 숲에 쌓였습니다.  꽃 숲에....

집 옆의 그 언덕베기에

뒹굴고 싶은 꽃언덕을 만들고...

집 앞 산 풍경은 여전히 아름답지요

목단도 5 년 자라더니 꽃 다발되고

부엌 창밖은 자주 몽환적이지요

함께 입주한 똥강아지 어른되어

만들어주신 평상을 여름별장으로 쓴답니다.

봄 날은 이렇게 꽃 커튼을 하고

사막의 보석도 들여놓고 산답니다.

욘 석은 아무데고 드러누우면 침실인줄 아는,

<명주하우징>이 지은 집에서

자~알 살고 있습니다.

여전히 겨울은 눈꽃속에 ,

그리고 아궁이로 방 뜨끈히 하며.........


언제고 꽃 속의 집을 올려드리리라 하다가,

그만 7년이 훌쩍~~~~